캐나다 여행 A부터 Z까지 총정리|동부·서부 일정 핵심 가이드

🍁 캐나다, 여행지로 어떤 나라일까?

캐나다는 국토 면적 세계 2위의 국가로, 대도시와 대자연이 공존하는 여행지입니다. 동부의 토론토·몬트리올, 서부의 밴쿠버·캘거리 등 지역별 성격이 분명합니다.

캐나다 여행의 핵심은 “도시 + 자연” 조합입니다. 대도시에서 문화·미식·건축을 경험한 뒤, 로키산맥이나 국립공원, 폭포 같은 자연 명소로 이동하는 일정이 일반적입니다.

영어와 프랑스어가 공용어이며, 치안과 관광 인프라가 안정적으로 구축되어 있어 첫 북미 여행지로도 부담이 적은 편입니다. 다만 지역 간 거리가 매우 멀어 일정 설계가 중요합니다.


🛂 비자·입국, 이것만 알면 충분합니다

캐나다 여행을 준비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전자여행허가(ETA)입니다.

  • 한국 여권 기준 무비자 입국 가능
    관광 목적 단기 체류는 비자 없이 가능합니다.
  • 전자여행허가(ETA) 필수
    항공편으로 입국 시 사전 온라인 신청이 필요합니다.
  • 체류 가능 기간은 일반적으로 최대 6개월
    입국 심사 시 체류 목적과 일정 확인이 이루어집니다.
  • 입국 심사 비교적 명확
    숙소, 귀국 항공권, 체류 목적을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캐나다 여행은 비자 부담은 낮지만 ETA 신청을 반드시 사전에 완료해야 합니다.


✈️ 한국에서 가는 방법 & 이동 구조

한국에서 캐나다로 가는 직항 노선은 밴쿠버, 토론토 등이 대표적입니다. 비행 시간은 약 10~13시간 내외입니다.

캐나다 여행의 이동 구조는 “도시 간 항공 이동 + 지역 내 렌터카 또는 대중교통”입니다. 국토가 넓어 도시 간 이동은 항공편이 효율적입니다.

구분내용참고
한국 → 밴쿠버직항 운항약 10시간
한국 → 토론토직항 운항약 13시간
도시 간 이동국내선 항공거리 매우 김
자연 관광 지역렌터카 권장국립공원 접근성

캐나다 여행은 지도를 기준으로 거리를 먼저 파악한 뒤 일정을 구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숙소 선택, 캐나다에서는 이렇게 접근하세요

캐나다는 지역에 따라 숙소 가격과 분위기가 크게 다릅니다. 도심 호텔은 접근성이 좋지만 비용이 높은 편이고, 자연 관광 지역은 롯지나 소규모 호텔이 많습니다.

성수기에는 특히 로키산맥 인근 숙소가 빠르게 예약 마감됩니다.

여행 유형추천 숙소이유
도시 중심 여행다운타운 호텔교통 편리
자연 중심 여행국립공원 인근 롯지접근성
예산 여행외곽 호텔비용 절감
가족 여행스위트형 숙소공간 확보

캐나다 여행에서는 숙소 위치가 이동 시간과 직결됩니다.


🍽️ 음식과 식문화, 한국인 기준으로 보면?

캐나다는 다문화 국가로 음식 선택 폭이 넓습니다. 아시아 음식점이 많아 한식 접근성도 비교적 좋은 편입니다.

대표 음식으로는 푸틴, 메이플 시럽을 활용한 디저트 등이 있습니다. 물가는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대도시 외식비는 북미 평균 수준입니다.

캐나다 여행 중에는

  • 현지 대표 음식 체험
  • 슈퍼마켓 활용
  • 아시아 식당 이용
    을 균형 있게 조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물가·환율·여행 경비 한눈에 보기

통화는 캐나다 달러(CAD)를 사용합니다. 카드 결제가 매우 일반적이며, 현금 사용 비율은 낮은 편입니다.

항목체감 수준비고
숙박비중~높음대도시 상승
식비중간지역 차이
교통비중간항공 이동 포함
관광비중간국립공원 입장료 있음

캐나다 여행은 도시 간 이동 비용을 포함해 예산을 구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대표 여행지 흐름만 정리해보기

캐나다 여행은 지역별로 성격이 다릅니다. 서부에서는 로키 산맥, 밴프 국립공원 중심 자연 일정이 일반적입니다. 동부에서는 나이아가라 폭포 방문 후 토론토·몬트리올 도시 일정을 연결하는 방식이 많습니다. 캐나다 여행은 한 지역을 깊게 보는 방식과, 항공 이동을 활용해 동·서를 나누어 보는 방식으로 나뉩니다. 👉캐나다의 대표적인 여행지인 밴쿠버 여행 정보는 아래 트래블 인사이트 글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1편[여행준비] : 항공권·호텔·교통·환전 총정리
 2편[추천코스] : 4박5일 일정표 & 근교 명소까지 총정리
 3편[현지꿀팁] : 현지 예절·맛집·문화·돌발상황 가이드
 4편[예상비용] : 예산표부터 환전·식비·교통 팁까지
 5편[도시정보] : 자연·도시·생활 품질까지 한눈에
 6편[월간날씨] : 월별 기온·강수량·여행 적기 가이드


✍️ 캐나다 여행을 마무리하며

캐나다 여행은 한 번에 모든 지역을 보는 나라가 아닙니다. 국토가 넓어 동선 설계가 중요하며, 자연과 도시 중 어떤 경험에 집중할지 먼저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글은 캐나다 여행의 세부 일정이나 계절별 전략을 모두 담기보다는, 처음 방향을 잡기 위한 전체 구조를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이후 동부·서부 비교, 로키 일정 구성, 겨울 여행 준비 같은 주제를 차례로 살펴보시면 보다 현실적인 계획이 될 것입니다.

앞으로도 월드 센트럴 가이드에서는 전 세계 모든 나라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WORLD CENTRAL GUIDE

WORLD CENTRAL GUIDE는 전 세계 여행을 준비하는 한국 여행자를 위한 글로벌 가이드입니다. 국가별 여행 루트부터 날씨·치안, 여행 비용과 결제 방법까지 여행의 중요한 선택을 한 번에 정리해드립니다.
여행을 계획하는 순간부터 출국 전 준비, 현지에서의 선택까지 WORLD CENTRAL GUIDE와 함께라면 불필요한 시행착오는 줄이고, 더 나은 여행을 할 수 있습니다.

본 콘텐츠의 상품 추천은 주관적인 의견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본문의 제휴 링크를 통해 예약/구매 시,
작성자에게 소정의 수수료가 지급될 수 있으나 구매자에게는 추가 비용이 발생하지 않습니다.